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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멍청한 짓. 이사한 집에 커텐이 없었는데, 바로 창문앞에 있는 슈퍼마켓이 새벽 두 시까지 영업을 하더군요. 게다가 가로등까지... 일주일간 참아보다 롤 스크린을 사왔습니다. 젠장 짧아!!!!! 180짜리를 사와야 하는데 155짜리를 들고 왔음. 게다가 뜯었음. 설치하는 수밖에... 그래서 한결 어두워 져서 다행이긴한데 정말 없어 보이는구만요. ㅡㅡ; 그래도 이걸로 버티는 수 밖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더보기
요 몇일간 힘좀 썼다고 어깨가 아프다니... 설마 이것이 삼십견???? 나는 아직도 삼십세도 안 되었는걸!!! 아마도 이사직후에 요와 이불과 장바구니를 들고 무리하게 놋떼마트를 다녀와서 인것 같습니다. 게다가 그 직후에 바로 행거를 한손에 다른손에 장바구니를... 그리고 그 다음날은 한손에 밥상을 다른손에 장바구니를 들고오고... 오늘 다른 팀 차장님이 어깨를 만져 주신 덕분에 아프다는것을 확실히 인지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방을 무겁게 메고 다니는것도 아닌데 통증이 가벼워지지를 않는구만요. (가방에 갤럭시탭하고 사원증하고 종이쪼가리 몇개 뿐...) 게다가 지금은 혓바늘까지... 아이쿠... 더보기
이쪽으로 오고 나서 첫 취사 이전에 쓰던 조리 기구 및 식기들은 모두 강화에 있었고, 그 동안은 제것이 아닌 식기를 이용하였기 때문에 새로 하나둘씩 구입중입니다. 사진 돌리는것을 깜빡했는디... 더덕 무침, 오이지 무침, 명란젓, 낫토, 계란 후라이, 그리고 쌀밥님이 되시겠습니다. 그나저나 김치를 사기는 사야하는데... 그리고 한 일주일인가 이주일 되었지만, 스크류 드라이버 MK2를 마련했습니다. 그래놓고 901 무화기는 처박아 놓고 클리어 카토와 사용중... 더보기
독산쪽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글 쓰는군요. 오늘 독산 쪽으로 거쳐를 옮겼습니다. 문제는... 장보면서 수저를 빼먹음... 아아아아... 이불이랑 행거 때문에 롯데마트를 두번이나 왕복했는데 말이지요... 그러고보니 휴지도 안샀어... 아이쿠... 천상 내일 퇴근하고 롯데마트를 갔다 와야 할듯... 더보기
하아아... 귀성중.... 오늘은 쉬는날이라 강화로 돌아가는중... 고작 서율-강화거리라 기차도 없고 필요도 없고 버스표 에매좌 필요없는..... 다만.... 집에 갈때마다 불평이지만.... 이번에도 젊은 아해들이 버스를 점령 어느대학 아해들인지... 행색읔 전혀 귀성객들이 아님... 버스가 온통 오징어 냄새에... 자기들도 지독한지 창문도 열어놓고... 우선적으로 시끄럽고.... 좌석은 전부 젖혀놓고..... 나는 찌그러져 있고.... 뭐야 이것들은..... 갤럭시탭에서 작성함. 더보기
오랫만에 청주가는중... 실로 오랫만인듯한 느낌... 버스표도 임시배차표 힘들게 구해서 가는중 입지요. 지금은 고속도로 위... 언제 도착하나... 청주는 남쪽이니까 따뜻하겠죠??? 더보기
종로3가 나와있는데... 오늘날씨가 춥다고는 알고는 있었지맘 이정도일줄은... 그래도 녹사평보다는 종로가 따뜻하구만요... 더보기
외근 갔다오는데 눈이... 경기도청 갔다오는데 수원역 도착하니 머리위에 눈이 수북... 더보기
오늘저녁은 만나 데리야끼에서 포장... 야채 야끼소바, 포크 데리야끼, 사이드 메뉴로 에그롤과 교자... 이걸 혼자서 우걱우걱... 아.. 배부르다... 더보기
크리스마스 선물 받았습니다. 아마 스무살 넘고 처음받은 물건일듯.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