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에 충청도로 친구놈들과 바람좀 쐬러 갔다왔습니다.

사놓고 굴리지를 않다 보니까, 이번에 나갔다 온걸로 한달치는 다 달린 느낌이...

목적지는 그냥 정처없이 멀지도 않은 충청도 쪽으로...


서해대교 건너서 바로 가볼 수 있는 장고항을 들렀다가,



대호 방조제에서도 잠깐 쉬었다가,



벌천포까지 갔다가 돌아왔습니다.

당시에는 해도 구름에 가리고 꽤 시원했는데, 서울올라오니까 쪄죽겠더군요.

그리고 그 다음날도...


멀쩡한 카메라는 트렁크에 실어놓고, 왜 안꺼냈는지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iSt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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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12.05.07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는 폼이니까요....

  2.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12.05.21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자동차가 폼.

    어디 좀 가야 하는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www.istpikworld.net BlogIcon iStpik 2012.05.22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주말에는 조금 굴려 줬습니다.
      그나저나, 김치군님의 주 이동수단은 역시 비행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