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바닥이 대부분 월화수목금금금이라지만,

저는 대부분 토요일, 일요일 휴식을 취할 수 있어서 말이지요.


하지만...

오늘은... 아마도 철야가 될 듯 합니다.

모처에 만들어서 제공해야할 안드로이드, 아이폰용 앱이 완성이 안되어서 말이지요.

이게 다, 게을러서 생긴일...


차라리 어제 철야를 할걸... (어제는 저녁 9시 30분쯤 퇴근...)

사무실에 혼자 있으려니 적적하구만요...

Posted by iSt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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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yko2 2012.04.02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우절 장난...으로 삼기엔 너무 슬픈 내용이구만. (토닥토닥)

  2. 인범 2012.04.02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회사네...ㄷㄷㄷㄷ
    우린 일요일야근시키면 사람들 단체로 퇴사할듯...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