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쓰던 조리 기구 및 식기들은 모두 강화에 있었고, 그 동안은 제것이 아닌 식기를 이용하였기 때문에 새로 하나둘씩 구입중입니다.

사진 돌리는것을 깜빡했는디...

더덕 무침, 오이지 무침, 명란젓, 낫토, 계란 후라이, 그리고 쌀밥님이 되시겠습니다.

그나저나 김치를 사기는 사야하는데...

그리고 한 일주일인가 이주일 되었지만, 스크류 드라이버 MK2를 마련했습니다. 그래놓고 901 무화기는 처박아 놓고 클리어 카토와 사용중...


Posted by iStp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