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쓰던 조리 기구 및 식기들은 모두 강화에 있었고, 그 동안은 제것이 아닌 식기를 이용하였기 때문에 새로 하나둘씩 구입중입니다.

사진 돌리는것을 깜빡했는디...

더덕 무침, 오이지 무침, 명란젓, 낫토, 계란 후라이, 그리고 쌀밥님이 되시겠습니다.

그나저나 김치를 사기는 사야하는데...

그리고 한 일주일인가 이주일 되었지만, 스크류 드라이버 MK2를 마련했습니다. 그래놓고 901 무화기는 처박아 놓고 클리어 카토와 사용중...


Posted by iStpik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 2011.03.15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했네?ㅋㅋ

  2. cyko2 2011.03.15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후라이라니 호화롭구만. 난 기름 튀는거 무서워서 뭘 구워먹지를 못하겠던데.

  3.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11.03.15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김치를 담궈야 하신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