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포스팅에 쓸만한 사진거리들이 들어와서 올려봅니다.

(참고로 이건 음식이 아닙니다)

지난 주말에 충무로에서 현상을 하며 살고있고 가방에 카메라만 한 5개가 넘게 가지고 다니는  차모군과 만났습니다. 실로 오래간만이었는데...

그 때 먹은것은 순대국... 저 순대국 무쟈게 좋아합니다. 그리고 + 소주 한병을 나누어 먹고(제가 2/3먹었지만...)

할리스에서 커피먹고 헤어졌습니다. 그게 끝...

그리고 어제...

회식에 준한 자리가 있었습지요....

제가 있던 테이블은 항정살.... 그리고 항정살.... 뒤 테이블은 갈매기살... 그리고 갈매기살...

그런데... 옆 테이블은

메뉴명 : 소 한마리....

화장실 다녀온사이 자리를 빼앗겼습니다. 뭐 그래도 여성동지들 사이에 끼어 있었으니 그나마 다행이랄까???

하지만 오늘도 야근...

Posted by iStp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