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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ife/Every Day

하아... 새해가 찾아왔군요.

일단 몇분 안되시지만... 제 블로그를 찾아오시는 분들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강화 고향집에 있습니다. 인터넷은 항상 그렇듯... 3G망으로...

(아껴쓰는거죠... 그런데... 지난달에는 데이터요금 잔액을 너무많이 남겼어... 아이쿠.... 아까워라...)

2010년에는 제게 좋은일이 있는데, 대학교 졸업과 회사 연봉계약을 맺었습니다.

이제... 노예가 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졸업하자 마자 백수가 될일은 없겠다라는 생각에 안도감이 드네요.

아아.. 2010에는 그래도 포스트좀 남기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