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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ife/Food/Cook

하... 해가 다가는데 끝내 별 볼일 없는 포스팅을 씁니다.

뭐... 지금 블로그 타이틀이 그러니 만큼...

연말이지만 별 볼일 없는 내용을 작성하고 있군요.

별 다른건 아니고 오늘 밤 먹은 내용입니다.

같이사는 친구1은 고향에 내려가고, 친구2는 다른친구의 요청으로 나갔고... 혼자있는중...

친구1이 회사에서 가져온 위스키는 제가 다 먹어버리는 저는 나쁜 친구입니다만...

그냥 먹을수는 없으니까, 설탕으로 달달하게 만든 계란말이와 함께 찍었습니다.

크리스마스라구 회사에서는 24일에 일찍 보내줬다지만, 그냥 자고 먹고 자고의 반복....

이제 슬슬 여자친구를 만들 시기인건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27 23:06

    아쉽지만.... 여자친구를 만들 시기는 지났습니다..






    애인을 만들어야죠!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10.01.01 14:33

    2010년은 어찌 보내시려고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2010년에는 꼭 생기기를...바라면서.. ㄴ(--)ㄱ

    • Favicon of https://old.istpikworld.net BlogIcon iStpik 2010.01.01 21:08 신고

      흐흐흐... 응원 감사합니다.
      올해부터는 사회에 첫발을 디디는 중요한 해이기 때문에...
      그냥 회사에서 몸조심이나 할까 생각중입니다.
      (라고는 하지만... 저는 원래 잘 싸돌아 다니는 성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