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상 운행될떄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최근 사태가 되면서 더욱더 심해졌군요...

보통... 아침시간에(적어도 제가 역에 있을때에는...) 보면 인천행->수원병점행->인천행->신창순천향대
 
이런식으로 열차가 들어옵니다만...

최근에는 당연히 그렇게 못들어 오고있지요....

어제만 하더라도 인천행만 두대 지나보내고 신창행 열차를 탔는데, 신도림 승강장에 있는 인원의 5-6할 정도밖에 못타더군요.

구로역은 더 심하고... 열차내에서는 비명소리가 들리고...

오늘은??? 바로 역에 들어가자마자...

구로행->구로행->인천행->병점행... 뭐야이거???? 이미 열차는 꽉차서 들어오고... 영등포에서부터 이미 비명소리는 들려오고...

구로행 두대와 인천행은 거의 비어서 들어왔는데...

신도림에서는 문조차 제대로 안 닫히고...

코레일에 전화해서 욕 한바가지 해볼까 하다가... 전화요금도 아깝고 받아봐야 받은사람만 괴로울 따름이지요.

대체인원으로인한 배차간격에 문제있다고만 사과하지 말고... 제발...

열차 편성부터좀 제대로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나절에 구로행 두대는 뭐야 도대체...
Posted by iStp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