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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Others/2008 Tistory Beta Test

베타테스터 쫑파티 잘 다녀왔습니다.

음 ㅡㅡ; 집에 도착하니 오전 1시 30분... 지방은 이래서 서럽군요.

남서울에서 청주까지 가는 버스 막차가 23시 40분차입니다. 다행히 좌석이 있어서 내려왔군요.

아무튼 많은 분들은 뵙게 되어 좋았습니다. 사진은 카메라를 충전된 배터리가 아니라 방전된 배터리를 꽂아놓고 간 관계로 패스...

참고로 저는 '푸딩' 테이블에 있었습니다.

노트북들은 왠 맥이 그렇게 많았는지... 저도 맥북 꺼냈었습니다만... WEP패스워드를 모르는관계로 인터넷에 연결은 못하고...

문제는 얼굴들은 기억하겠는데... 버스에서 자고 일어나니 필명들을 다 까먹었습니다.

후회하는점이 있었다면 샨새교 티셔츠를 못받아온것. 귀찮아도 퀴즈좀 풀걸하는 생각도 듭니다.

나올때 받아온 선물들. 사진으로되어있는 방명록, 오프라인 초대장 3매, 공책, ON21, 텀블러 구성으로 상당히 푸짐하군요.

이거 어느분이 적으신겁니까????

음... 그동안 해먹은 사진만 올려놓고 자세히 레시피같은걸 적지 않아서 그럴지 몰라도, 글쎄요 ㅡㅡ; 만성 귀차니즘인지라(그러면서 서울은 참 잘도 같아왔습니다.)

아무튼 다음 기회가 되면 또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내용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