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이 9개로 적다면 적다고 볼 수 있고, 많다면 많다고 볼 수 있는데 어찌되었건 저같은경우에는 거의 대충대충 해서 올려서 부끄러운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티스토리의 관리자를 미리 만져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가지 건의사항이 있다면, 메뉴를 마우스 오버 방식으로 바꾸면서 생각한건데,

글관리를 클릭하면 글목록으로 이동하고, 스킨을 클릭하면 스킨으로 이동하는식으로 주 메뉴를 클릭했을때의 반응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식으로 2,3개 이미지를 배열하는 방식을 맥에서는 아직도 쓸 수 없다는거(맥에서 Ctrl과 Cmd의 차이때문에... 위 그림은 구 편집기에서 수정하였습니다.)... 이전부터 은연중에 계속 강조를 해왔지만 처리하기 어려운 부분인지 아직도 안되고 있네요.

어찌되었건간에 글재주가 없어서 제대로 못쓰고, 글재주도 아닌 다른 기술적인 부분도 부족하여 오히려 다른분들에게 짐이나 되지 않았을까 걱정됩니다.

내일은 드디어 쫑파티 날이네요. 많은 분들은 뵙고 이야기 나누었으면 좋겟습니다. 그럼 내일 뵈요~!

Posted by iStp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