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7... 공지사항상으로는 미션8까지 나왔으니 거의 막바지라고 볼 수 있겠네요.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플러그인 기능을 거의 안쓰는 이스트픽군은 또다시 무미 건조한 이야기만... 아니지, 이번건 그야말로 대충중에 대충이랄까... 제 사견만 늘어 놓아 보았습니다.



1.  새로워진 플러그인 메뉴

  많이 변화가 되기는 되었네요. 이미 많은 분들이 써놓으셔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할까 합니다. 이전 플러그인 설정의 장점은 설정이 필요없는 플러그인일 경우에는 그냥 상태만 클릭하면 활성/비활성화 되었지만, 이번에는 그렇게 안되는군요. 

  사실 새로워진 모습이 맞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플러그인들도 복잡해진만큼 설정이 없는것을 보기도 힘들지요. 하지만, 설정해지만큼은 원클릭으로 끝낼 수 있게 만드는것이 어떨가 생각됩니다. 사용중인 플러그인 왼쪽에 나타나는 체크표시를 클릭하면 비활성화 된다던가 말이지요. 설정해지하려는데 다시 설정내용을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소트기능의 추가야 말로 정말 좋은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이름순으로 하던지 사용중으로 하던지로 필요한 플러그인을 쉽게 찾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분명히 본거 같고 다른분들 포스트를 봐도 분명 나와있는데, 탭에 마우스오버로 역삼각형이 떠서, 정렬기능과 탭관리 기능관련된 메뉴가 지금의 저한테는 안보이네요. 이 기능은 내려간것인가요? 뭐... 탭을 삭제할일도 없고 드래그를통한 이동과 크기조절은 분명히 되니까 생관없기는 하지만...(이점은 IE6, Safari3, Firefox3에서 다 확인해 보았습니다.)



2. 이건 버그???

  탭 크기를 변경하면 레이아웃이 깨져 나가는군요. 물론, 이건 플러그인 목록뿐만아니라, 글목록 같은 다른 목록에도 이런일이 일어나네요.


(맥용 파이어폭스3)

(사파리3)

(IE6)


이건 좀 조속히 처리되어야 할 듯 합니다.


3. 플러그인에 대한 짧은 생각
  기본적으로 활성화되는 플러그인이나, 뭐 추가적으로 선택한 몇개 플러그인 빼고는 쓰는건 테터툴즈쓸때부터 그게 그거였네요. 그래서 이번 미션에서는 별로 잘 다루지 못했지만(다른것도 잘 못했으면서...) 유용한것들이 많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플러그인에 대해서 언제부터 등한시 했냐면, 아마도 테터툴즈 쓸때 일부플러그인들이 서버부하를 엄청가중시켜서 왠만한건 다 꺼버린 이후부터 쭈욱 이어졌었군요. 그때는 왜 그랬나 몰라요. ㅡㅡ;(뭔 플러그인을 썼었는지도 기억이 안나는군요)

Posted by iStp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