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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Others/2008 Tistory Beta Test

새로운 티스토리 관리자!

확실히 바꿔어서 좋기는한데... 적응이 안된달까... 뭐 금방 적응하겠지요.


1. 첫느낌

  메뉴바가 위로 붙어서인지 아래공간이 널직해져서 좋은거 같네요. 확실히 편집기도 강화된거 같습니다. 인용구라던가 각주에 대한 편집기능이 추가되어서 편리하게 쓸수 있을거 같습니다. 단, 스크롤을 줄이려고 하다보니까, 파일첨부, 태그, 공개설정이 모두 다른 탭으로 들어가 있네요. 처음 쓰는 사람들이라면 공개설정을 확인안하고 비공개로만 올릴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게다가... 예전에는 한눈에 보이던 것들이 다 탭으로 분리가...

  그리고 트랙백관련 해서 글에서 바로 날릴수 있도록 처리해주셨네요. 전에 베타테스터 신청서 쓸때 집어 넣었던 내용과 관련된것이 처리되어서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그리고 서식 작성이 추가되어서 자주쓰는 형식은 저장해 놓고 쓰면 편리할거 같습니다. 현재까지 사파리/파이어폭스상에서 문제는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단지, 관리센터 화면에서 파이어폭스의 레이아웃이 깨지는것이 보이기는 하네요.




좌측이 파이어폭스, 우측이 사파리입니다.

  뭐, 이정도면 사소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사진을 올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헤메었습니다. 파일올리기 버튼이 없어져서 미리보기란에 드롭도 해보고, 파일리스트 칸에도 드롭을 해봤지만, 페이지만 벗어날뿐... 결국 화면 상단에 사진아이콘을 눌러야 되는거였네요. 이부분은 예전보다 불편한듯...

  게다가 첨부파일 리스트에서 바로 본문으로 추가시키는 기능도 빠진게 아쉽습니다. 여러장의 사진 배열하는 기능만 보이던데, 만약 글 편집중에 본문에 한장씩 배열해 놓은 사진을 삭제할경우 문제가 될거 같습니다. 다시 사진아이콘을 눌러도 안나오고 결국에는 첨부파일을 지워버리고 다시 올리는 방법밖에 없겠더군요. 미리보기와 첨부파일리스트에서도 더블클릭해보고 드래그도 해봤지만 안되네요. 이점은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불평이 많아진거 같은데, 새 환경으로 옮겨오다보니까 이런생각이 드는것 같습니다. 게다가 아직 완전히 공개된것도 아니니 고쳐져 나가겠지요. 아직 베타단계이기도 하고...

  그리고... 아직 글쓰기만 공개되었다지만, 우측 상단에 '블로그로'아이콘정도는 작동해야 될거 같은데... 아무리 누질러도 블로그로 이동을 하지 않는군요. 파이어폭스/사파리/IE6다 그러네요.


2. 새로운 티스토리를 맞는 각오

   이제야 시작이 되었네요. 과연 완전히 완성된 새로운 티스토리는 어떤모습일지 기대가 됩니다. 글쓰기화면만으로 봤을때에는 스크롤이 많이 줄어들어서 좋군요. 예전에는 우측에 스크롤바가 이중으로 생겨서 조금 문제가 있었는데... 이왕 베타테스터된거 뽑아먹을수 있을만큼 뽑아먹고 할수있는거 다 할 생각입니다. 만약 미션중에 방문자 1000명 모으기 같은게 있으면 포기해야겠지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