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별 볼일 없는 페이지(http://istpik.egloos.com) 에 글을 최초로 남긴것이 2004년 9월 6일, 이전 천리안 애플에 올려놓았던 포포펫 사용기를 올리면서 시작되었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도 언급했듯, 블로그는 천리안 애플부터 시작했었습니다만...
(http://apple.chol.com/broodsir 참조)

당시에는 블로그에 별 재미를 못느꼈습니다. 그렇다고 남들 다 하는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관심이 있는것도 아니라(덕분에 싸이계정은 올해 중반쯤에 개통했습니다....만... 거기까지... 손 안대고 있습니다.) 어영부영 넘어가다가 홈페이지 제작은 귀찮고... 설치형은 더 귀찮고해서... 다시 블로그서비스를 알아보던중, 주변의 모...분으로부터 이글루스 서비스를 추천받아서 시작했었네요.

(여기에서... 왜 이런이야기를 하느냐... 그건... 포스팅거리가 너무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이제와서 테터툴즈(지금은 텍스트큐브)로 넘어왔는지... 의문입니다.

옮겨올때만해도 이글루스가 SK에 인수되니 어쩌느니해서 옮기시는분들이 상당수 있었는데, 저는 이미 이전부터 설치형을 한번 체험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준비를 해 놓아서 결국에는.... SK인수설에 휩쓸려 왔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사실 이글루스가 SK로 넘어오건 아니건은 저에겐 그다지 상관없는 이야기....

그러다가... 도메인까지 사버리고 마니까... 이글루스에는 손이 점점... 멀어지네요 ㅡㅡ;

아무튼... 설치형으로 이주한지도 1년 반이 넘어 버렸네요... 그것참... 저도 지조없는 녀석입니다....

아이쿠...

ps. 이상하게 마무리 해버렸죠???
Posted by iSt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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