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에 싸가지고 온 음식중에 포함되어 있었던 '파짱아찌'


몇 개월동안 방치해 두었지만, 고 염도 장기간 저장 식품답게 멀쩡하군요. 맛도 하나도 안변하고... 이제 밥상위에 올려줘야겠습니다. 잘 먹던 음식인데, 언제부터 안먹게 되었는지... 오이지도 사왔으니 이제 한동안은 채식으로 버티는겁니다!!
Posted by iStpik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혁우 2005.11.17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먹던 명란젓은 왜그리 빨리 상한건지;;
    반도 못먹고 버리게 될 줄은 몰랐는데
    담엔 반드시 덜어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