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가산디지털단지 W몰/LG전자 근처...

다른데는 다 참겠는데, 저 구간이 최악이로구만요...

U+교환소까지는 언덕이라 어찌어찌 버팀...

LG전자 들어오면서 물웅덩이가 커지는데...

빗물하수관을 물웅덩이보다

높은데 설치해서 효과가 없잖아!


 그리고... 결국 W몰...

건물옆에는 보도 블럭을 뚫고 빗물이 분수처럼 위로 솟구치고 있고...

다른곳은 발목까지 빠지는 구간이었다면... 저곳은 종아리까지...

더 심한 지역도 있겠습니다만, 오로지 도보로 출퇴근을 하는 저로서는 아주 최악의 루트가 되겠습니다. ㅡㅡ;

양말을 하나 더 챙겨와서 다행이랄까...

ps. 추가하자만... 마리오쪽으로 오니 배수관이 반도 안차 있더군요... ㅡㅡ; 결국 비가 많이와서가 아니라는 문제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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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Stp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