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착한것으로 생각되는 맥북 키보드 케이블...

박스채로 찍고 싶었지만 급한 성미에 박스는 이미 갈기갈기...

대신 송장과 영수증을 올려봅니다.

 
이런일에는 우선 정상적일때 기뻐하기 위해 술을 준비해야하고, 실패 했을때에는 절망하기 위해 술이 필요하죠...

 하지만 내일 출근을 해야 하므로, 그냥 맥주캔 하나 준비했습니다.

 
가 조립후 키보드의 전원 버튼으로 전원을 넣었습니다.

오.... 작동...

 그동안 뜯어서 놓았기 때문에 따로 꽁기꽁기 감춰 두었던 나사와 지지대를 꺼냈습니다.

그리고 조립...

 우와!!! 켜지고 부팅이 된다!!!!

맥북프로와 함께 찍고 싶었습니다만... 배터리도 충전시켜야 하고... 밀린 업데이트도 해야 하기 땜시롱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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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Stp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