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는것같아 그냥 추가로 남겨봅니다.

독산동으로 옮긴뒤 회사에 지각하는일은 없으나... 여유는 웬지모르게 더 없는듯한 이 느낌은...

아... 참고로 주먹밥속에는 더덕무침을 넣었습니다...

이 밥은 일요일 저녁에 해 놓은 밥인데...

정작 어제 오늘은 회사에서 저녁을 먹고 들어오는 바람에 남은 밥 처리하느라 이리 되었습니다.

참고로 원래 3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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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Stpik